고농도 포스트바이오틱스 생산… 최고 함량에 면역효과까지

한국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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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지 기자 입력 2020-11-30 03:00수정 2020-11-30 03:00



2020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대상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대상
품질혁신 부문



한권일 대표


최근 장내 유익균으로 주목받는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고농도로 생산하는 게 어려워 그동안 국내선 해외서 수입되는 제품을 주로 써왔다. 한국베름㈜ 이에 대한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효능 효과까지 극대화한 회사다.


‘EF-2001 유산균’ 제품을 통해 안정적으로 최대 g당 7조5000억 개 고농도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을 생산하고 다양한 SCI급 논문으로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베름은 식품업계 최초로 기획재정부로부터 고도기술 수반사업으로 인정받았으며 ‘2020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대상’에서 품질혁신 부문에서 수상자로 당당히 이름을 새겼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균체 성분 및 대사산물을 일컫는다. 

장내 미생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실제로 유익한 역할을 하는 것은 유산균의 균체성분인 포스트바이오틱스임이 밝혀지며 주목받는 물질이다. 


한국베름은 이 분야 국내기업으로선 독보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 연구소 공장을 2016년 설립했고 지난해부터 안정적 생산라인을 확보한 뒤 올해 고농도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을 이 분야 종주국으로 일컬어지는 일본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둬 주목받고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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