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름, ‘세계 원헬스의 날’ 원헬스 유산균 나눔 이벤트

한국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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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실
  •  승인 2021.11.02 10:22



[비지니스코리아=윤영실 기자]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베름에서는 11월 3일 원헬스의 날을 맞아 자사 SNS, BRM몰, 쇼핑라이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원헬스 유산균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헬스란 2000년대 초 세계동물보건기구가 고안한 개념으로 ‘하나의 지구, 하나의 건강’이라는 표어 아래 인간, 동물, 환경의 안녕과 건강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뜻하는 용어이다.


 ▲세계 원헬스의 날을 맞아 유산균 나눔 이벤트를 펼치는 한국베름.


베름과 펫아이 3000 브랜드 인스타그램 두 곳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원헬스 챌린지’는 팔로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원헬스의 개념을 알리고 동물보호 캠페인을 펼치는 행사다. 챌린지 한 회당, 펫아이 3000(5개입, 6600원 상당) 제품 한 개씩을 적립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진행해 1월 중 유기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자사몰인 BRM몰에서는 공식몰 오픈 1주년 행사와 함께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든 구매 건마다 펫아이 3000 제품의 체험샘플과 리플렛이 제공되며,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한국베름에서 운영하는 유산균카페인 HB카페바이오틱스 이용권이 주어진다. 

원헬스의 날인 11월 3일에는 NS홈쇼핑 쇼핑라이브도 진행한다. 자체 브랜드 제품은 물론, 핵심 유산균인 EF-2001이 투입된 타 브랜드 제품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반려동물 제품을 메인으로 판매한다. 쇼핑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매 건수마다 현금 천원과 펫아이 3000 5개입을 적립해 다른 이벤트와 합쳐 연말에 기부할 예정이다. 

베름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점점 커지는 유산균 시장에서 조 단위 고농도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억 단위를 넘어 스틱 한 포, 필름 한 장에 조 단위의 포스트바이오틱스(유산균사균체)를 담았다. 생균이 아닌 사균체이기에 고농도 섭취가 가능하며 실온 유통 및 보관으로 편리하다. 동물 전용 제품으로는 ‘펫아이 3000’이 있다. 한 포 안에 포스트바이오틱스 3천억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면역에 좋은 아연 등이 모두 들어있으며 사람도 섭취가 가능한 휴먼그레이드로 만들었다. 

유산균 나눔 이벤트를 앞두고 베름은 우선 원헬스의 개념을 알리는 SNS 콘텐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와 환경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에서 제공하는 원헬스 정보를 나눔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원헬스 미션을 정리하는 등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 동물, 환경의 안녕과 건강을 모색하는 활동에 동참 중이다. 

 


[출처]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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